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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기타] 양평군이라는 터에 무늬를 그린다는 ’터 무늬 학교‘ 작성일 20-08-17 17:50
작성자 맵가이버 조회수 437회

양평군은 광역 중간지원조직인 경기도 마을공동체지원센터와의 협업을 통해 공동체에 대한 통합적 이해와 실천 방법을 공유하고, 단계에 맞는 성장 지원과 역량을 강화하는 ’터 무늬 학교‘ 교육을 준비하고 있다.

’터 무늬 학교‘ 교육은 말 그대로 터전에 무늬를 그린다는 의미로 우리가 살아가는 지역(터전)에 주민이 주인이 되어 지역을 만들어가는 사회를 꿈꾸며 진행하고 있는 사업이다. 즉 공동체성 회복과 일상의 민주주의를 바탕으로 주민자치의 실현을 중요한 가치로 삼고 있다. 특히 이번 교육은 공동체 안에서 조미료와 같은 역할을 하는 활동가들의 역량강화에 초점이 맞춰져 진행될 예정이다. 주된 교육내용을 살펴보면 ’활동가의 역할‘, ‘소통의 기술’, ‘자원조사 및 활용‘, ’연대와 협력의 중요성‘ 등의 교육 프로그램으로 구성되어 있다.

오는 8월 28일까지 모집기간을 통해 30명 내외의 교육 지원자를 대상으로 9월 2일(수)부터 9월 23일(수)까지 매주 수요일 오후 1시 30분부터 5시 30분 4시간씩 4회 진행 예정인 이번 교육은 지역공동체 현장에서 열정과 관심을 가지고 활동하고 있는 사람이면 누구나 신청할 수 있고, 총 교육 시간의 80% 이상 수강자에게는 수료증을 드린다고 한다.

신청방법은 양평군 홈페이지에서 구글 링크 접속(http://bitly.kr/ypeoulim) 후 신청하거나 이메일(ypeoulim@gmail.com) 신청하거나 양평 어울림센터 임시사무소(양평물맑은종합운동장 1층) 방문 접수와 유선(031-770-2372) 신청도 가능하다.

구상철 공동체구축과장은 “누구나 공감하는 지역공동체를 활성화의 주체는 곧 사람이며, 처음부터 끝까지 사람간의 관계 속에서 이루어지는 일이기 때문에 공동체 현장에서 매개역할을 하는 활동가의 역할이 무엇보다 중요하다. 따라서 활동가의 역량 강화를 위한 심도 있은 교육이 꼭 필요하며, 공동체 활동에 관심 있는 지역 내 활동가들이 한 단계 더 성장하는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출처 : 귀농귀촌뉴스(http://www.returnfarm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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